공동제1저자게재
Stroke Burden and Risk Factor Disparities across East Asia, Western Europe, and North America, 1990–2023, with Forecasts to 2050
동아시아·서유럽·북미의 뇌졸중 질병부담과 위험요인 격차, 그리고 2050년 예측
- 학술지
- Neuroepidemiology (Karger)
- 연도
- 2026
- 서지
- 2026년 5월 온라인 게재
- 저자
- Youngoh Bae, Minyoung Kim, Habtamu Milkias Wolde, Jae June Dong, Hyeongwoo Song, Seung Won Lee
Key findings
GBD 2023 자료로 세 권역을 비교했다.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51.7% 감소한 반면 절대 사망자 수는 458만 명에서 655만 명으로 늘었다. 2순위 위험요인은 권역마다 달랐고(동아시아 초미세먼지, 서유럽·북미 고LDL), 고령화가 동아시아 사망 증가의 113.1%를 설명했다.